전체기사
-
[분양이슈] GS건설 컨소시엄, ‘고덕자이 센트로’ 분양 시동
GS건설 컨소시엄은 경기도 평택시 고덕신도시에서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 ‘고덕자이 센트로’를 17일 견본주택 오픈하며 본격적으로 분양에 돌입한다. 고덕자이 센트로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동에서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총 569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전체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된다는 것이 특징이다.청약 일정은 이달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4일이며, 당첨자 정당계약은 5월 15일~18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고덕자이 센트로는 평택도시공사가 시행을 맡고 GS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
-
휴젤, ‘2023 포커스 그룹 세미나’ 개최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오는 18일 대전 호텔오노마에서 ‘2023 휴젤 포커스 그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휴젤에 따르면 포커스 그룹 세미나는 최신 시술 기법 및 트렌드 교육에 대한 HCPs(의료 전문가)의 높은 수요에 맞춰 마련된 지역별 학술 행사로, 지난해 인천을 시작으로 부산ㆍ서울까지 총 3개 도시에서 강연을 진행, 회차별 참여 만족도가 90% 이상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올해 세미나는 ‘엔데믹 시대, 필터나 보정 없이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찾는다’는 의미에서 ‘Turn off the filter, and find your beauty persona’를 주제로 대전, 부산, 서울에서 순차적
-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디캣 위크’ 참가...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2023 디캣 위크(DCAT Week)’에 참가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에 따르면 디캣 위크는 1890년 뉴욕 상공회의소 주관으로 시작해 현재는 디캣(Drug, Chemical & Associated Technologies Association) 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바이오제약 분야 대표 네트워킹 행사로, 130년 넘게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참가자의 90% 이상이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는 고위 직급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업 간 파트너십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다. 지난해 전세계 50여개국 총 700개 이상의 기업, 1만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약
-
[인사] 분당서울대학교병원
◇ 보직임용▲ 진료부원장 전영태 ▲ 의생명연구원장 이학종 ▲ 공공부원장 김태우 ▲ 기획조정실장 윤창호 ▲ 홍보실장 윤유석 ▲ 대외협력실장 공현식 ▲ 경영혁신실장 박영수 ▲ 외래진료부장 이기헌 ▲ 입원진료부장 조유환 ▲ 진료협력센터장 이경민 ▲ 연구기획부장(정보화실장 겸임) 이호영 ▲ 연구지원부장 장윤석 ▲ 시뮬레이션센터장 김호중
-
임오경 의원, 국립소방박물관과 정책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임오경 국회의원(경기 광명시갑)은 오는 20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소방청, 광명시과 함께 '국립소방박물관, 광명에 그 가치를 구현하다'를 주제로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임오경 의원과 소방청, 사단법인 한국재난역사연구소가 주최·주관하고 광명시가 후원하는 이날 토론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건립하는 국립소방박물관의 사업추진 경과와 소방역사연구 성과가 공유될 예정이다. 발제는 ‘소방역사와 유물 이야기’를 주제로 김상옥 한국재난역사연구소 학회장이 맡았다. 이어 ‘광명시와 국립소방박물관 상생발전방안 토론’에는 선병주 오산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최민 경기도의원, 이형덕 광명시의원, 임오
-
[신차이슈] 쌍용 ‘토레스 EVX’, 2023 서울모빌리티쇼서 최초 공개
쌍용자동차가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토레스의 전동화 모델인 U100의 차명을 확정하고 실차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U100’으로 개발해 온 차명을 ‘토레스(TORRES) EVX’로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으며,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쌍용차 관계자는 “토레스 EVX의 차명은 정통 SUV를 추구하는 토레스의 강인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에 전기 자동차를 의미하는 EV(Electric Vehicle)와 SUV 본연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하는 익스트
-
[산업단신] 현대차·기아, 대학 3곳과 ‘전기차 에너지 관리 공동연구실’ 설립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우수 대학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전기차 에너지 연구 생태계를 조성한다. 현대차·기아는 지난 15일 서울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교수회관에서 서울대학교·중앙대학교·홍익대학교 및 현대차·기아 연구개발본부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전기차 에너지 관리 공동연구실’을 설립하는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현대차·기아에 따르면 전기차 에너지 관리 공동연구실은 ▲eP(Electric Powertrain, 전기 파워트레인) 연구그룹과 ▲열에너지 연구그룹 ▲에너지 플로우 분석그룹으로 구성된다. 각 연구그룹은 전기차 에너지 분석 기술과 배터리 신기술을 개발하는 공통 과제를 수행하며 연구 인프라를 공유한다. 그
-
[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 2023년 ESG 경영활동 ‘함께해요 플로깅’ 진행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가 지난해부터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지역 환경정화 활동 ‘함께해요 플로깅’ 9회차를 진행했다. 타이어뱅크는 16일 본사 임직원 30여명이 세종시 나성동 먹자골목 일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했고, 같은 날 새롬동 주민센터 직원분들과 주민들도 같이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그동안 매월 1회 세종시 일대에서만 진행했던 ‘함께해요 플로깅’ 행사를 올해부터는 대전·충남·충북 등 인근 지역으로 범위를 넓혀 확대·시행할 계획이다”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부산해경, 순찰 중 해양오염 위반 선박 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은 3월 16일 오전 7시 30분경 관내 순찰 중 북항 5부두에서 기름 냄새를 인지하고 인근 선박 탐문조사에 임해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A선박(유조선, 150톤)을 발견했다고 밝혔다.현장을 발견한 부산해양경찰서는 해경 및 방제업체 등 선박 총 2척을 현장에 동원, 방제자재를 이용한 신속한 방제작업으로 오염피해를 최소화 했다.한편 오염 원인으로는 계류되어있던 유조선 A호의 노후된 이송 파이프 파공으로 인해 적재 중이던 경질유 400리터가 해상으로 유출된 것으로 파악됐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며, 노후된 선박의 부식으로 인한 해양오염사고에 대비하여
-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부산운동본부, 17일 스텔라데이지호 형사재판 선전전 및 방청
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 부산운동본부(이하 부산운동본부)는 3월 17일 오후 4시30분 부산지방법원 제301호 법정에서열리는 스텔라데이지호 형사재판 1심 네번째 공판기일에 책암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선전전을 한 뒤 방청을 한다고 밝혔다.부산운동본부는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와 '고난함께'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부산지방법원 정문 앞에서 시민 선전전을 진행한다.3월 31일은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참사가 발생한 2017년으로부터 6년이 되는 날이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참사 실종자 가족과 시민사회는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6년간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통해서 대한민국을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투쟁을 계속하고
-
경북 상주 대형산불... 산불 2단계 발령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3월 16일 오후 2시 54분경 경상북도 상주시 외남면 흔평리 산 84-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의 확산을 막고 신속한 진화를 위해 오후 4시 10분 기준으로「산불 2단계」를 발령했다.「산불 2단계」 기준 =▲ 판단기준 : 피해추정면적 30∼100ha미만 / 평균풍속 7∼11m/s / 진화시간 8∼24시간미만 ▲ 동원기준 및 규모 : 인력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50% / 장비 관할기관 100%, 인접기관 가용장비 30%이내 / 진화헬기 광역단위 가용헬기 100%.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3대(산림청 13, 지자체 8, 소방 2), 산불진화장비 53대(산불 지휘·진화차 6, 소방차 47), 산불진화대원 478명(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64, 산림공
-
백종헌 의원, 디지털의료제품법안 대표 발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 의원은 디지털의료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규제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디지털의료제품의 안전성 및 품질 향상을 도모 하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환자의 치료기회 확대와 국민보건의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3 월 16 일 「 디지털의료제품법안 」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 사회는 인구 고령화 등에 따라 질병의 예방과 개인의 건강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 인공지능 · 빅데이터 · 사물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의료제품은 질병 예방과 건강관리는 물론 새로운 진단 및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미국과 독일 등은 「
-
통신매체이용음란, 디지털 성범죄는 일반인들도 혐의에 연루되는 경우 있어
최근 경찰청 통계에 따르면 2011년~ 2020까지 통신매체이용음란죄 발생 건수는 2011년 910건에서 2020년 2,047건으로 2배 이상 증가했다. 세부적으로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1년 910건 △2012년 914건 △2013년 1,411건 △2014년 1,250건 △2015년 1,130건 △2016년 1,109건 △2017년 1,249건 △2018년 1,365건 △2019년 1,437건 △2020년 2,047건이다. 이처럼 통신매체이용음란죄의 증가 원인으로는 온라인상 비대면 활동을 통해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점을 악용하는 것으로 분석 됐다. 우선 통신매체이용음란죄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3조에서 규정하고 있는 범죄로서, 자기 또는 타인의 성적 욕망을 유발하거나 만족시킬
-
보호관찰기간 중 마약 양성반응 3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30대 남성이 보호관찰 기간 중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와 집행유예 취소위기에 놓였다.법무부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마약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A씨(30대)의 집행유예 선고 취소를 서울동부지검에 신청했다고 16일 밝혔다.보호관찰소에 따르면 A씨는 2021년 6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징역 1년2개월에 집행유예 2년, 2년간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그러나 A씨는 서울동부보호관찰소의 간이 시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국과수의 소변 및 모발 정밀검사에서도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는데 보호관찰소 조사 과정에서 권위
-
부산 기장군,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 제휴카드 적립기금 전달 받아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3월 16일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로부터 ‘2022년 제휴카드 적립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종복 기장군수, 박현민 NH농협은행 기장군지부장, 정성태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기금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장군청 클린카드’와 ‘보조금카드(기업카드) 사용에 따라 적립된 기금(포인트)으로 약 4860만 원에 이른다. ‘NH농협은행 기장군청출장소’는 매년 기장군청 클린카드와 보조금카드 사용에 따른 적립 기금을 전달해 왔으며, 적립된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복지를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전달하신 기금은 주민들의 복
-
국민의힘, '종북간첩단 사건' 관련 안보특별위원회 설치 검토
국민의힘이 최근 논란이 된 '종북간첩단 사건' 관련해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관계자는 민주노총 전·현직 간부 등이 연루된 간첩단 사건에 대해 당 차원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이를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 관계자는 "김기현 대표가 며칠 전 페이스북에서 간첩단과의 전쟁을 선포한 바 있다"며 "다만 특위를 구성하려면 많은 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당장 내일 출범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특별위원회가 최종 구성될 경우, 김 대표 취임 이후 구성되는 첫 특위가 된다.
-
이재명, 모빌리티 전시회 참석... "국가전략기술로 세제혜택 줘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첨단 모빌리티 관련 기술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세제 혜택을 줘야 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6일 이 대표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친환경 모빌리티 전시회 'EV트렌드 코리아'에 참석해 "현재 조세특례제한법에서 세제 혜택을 주는 기술이 반도체·2차 전지·백신·디스플레이 등 4가지"라며 "첨단 모빌리티 관련 기술도 국가전략기술로 지정해 세제 혜택을 주는 것이 전기자동차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이와 관련, '한국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라고 명명한 법안 패키지를 전날 발의한 상태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