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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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아이자람사고력 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최웅식)는 16일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아이자람사고력연구소(센터장 임현승)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교육생에 대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 및 범죄예방 활동 관련 전문 인력 공유 및 교류를 위해 필요한 사업들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최웅식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학교, 검찰, 법원 등에서 우리 센터로 의뢰한 초기 비행 청소년에 대한 비행 예방 사업의 질적 향상을 위해 다양한 민간 자원을 꾸준히 확대하고 조직화해 나갈 예정이며, 교육 이후에도 지원이 필요한 청소년에 대해 멘토링 연계 등을 통해 비행 예방을 위한 지속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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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단신] 롯데아라이리조트, 전세기 여행 상품 출시
롯데호텔은 롯데제이티비와 함께 전세기를 타고 일본 니가타현에 위치한 롯데아라이리조트에 갈 수 있는 여행 패키지 상품을 오는 19일 저녁 9시 35분 롯데홈쇼핑을 통해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인천-도야마 왕복 직항 아시아나 항공 전세기(총 172석)를 타고 편하게 여행을 즐기며 롯데아라이리조트에 갈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출발일은 4월 29일, 5월 2일, 5월 5일, 5월 8일 중 선택 가능하다. 3박 4일 일정으로 롯데아라이리조트 2박을 포함해 케이블카, 로프웨이, 전기버스 등의 교통수단을 활용한 알펜루트 횡단과 지옥계곡 야생원숭이 공원, 오부세 전통 마을 등의 나가노현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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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설명]드라마 더 글로리 ,“핏줄이 쉽게 끊어지나, 서류 한 장 떼면 다 나와”
“핏줄이 그렇게 쉽게 안 끊어져. 동사무소 가서 서류 한 장 떼면 너 어디 있는지 다 나와.” - 넷플릭스 드라마 <더 글로리> 中 한겨레는 “<더 글로리> 속 동은과 달리 가족폭력 피해자는 가족에게 거주지가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보도(3. 16.)(설명내용) 법무부는 2021년 11월 가정폭력피해자의 신청에 따라 가해자의 가족관계증명서 발급 등을 제한하는 내용의 「가족관계의 등록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2021년 12월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2022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이다.위 법에 따라 가정폭력피해자는 배우자・직계혈족을 지정해 시・읍・면의 장에게 본인의 가족관계증명서 등의 교부를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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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와 BGF리테일 등과 AMI+스마트기기 기반 Auto DR 실증을 위한 MOU 체결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15일, BGF 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 파란에너지(대표 김성철), 메를로랩(대표 신소봉)과 AMI+스마트기기를 활용한 Auto DR 실증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는 양방향 통신망을 이용해 전력사용량, 시간대별 요금정보 등 전기 사용정보를 고객에게 제공해 자발적인 전기 절약과 수요 반응을 유도하는 지능형 전력계량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에서는 두 기기의 결합을 통해 기존의 수동 반응에 기인했던 국민DR 참여 방식을 자동 반응으로 전환함으로써 DR 참여율과 전력감축량을 기존 대비 향상시키는 기술을 실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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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최연혜 사장, 국민께 힘이 되는 공기업되기 위한 변화와 혁신 다짐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16일, 가스공사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변화와 혁신을 다짐하기 위해 「우리가 함께 그려갈 새로운 KOGAS」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에너지 위기로 인한 난방비 부담 증가 및 전대미문의 재무위기 상황에서 근본 대책을 강구하고 국민께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본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연혜 가스공사 사장은 임직원과 국민께 드리는 「KOGAS의 5가지 약속」을 직접 발표했으며, 이어서 경영진은 이를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디지털 혁신을 통한 안전한 일터 조성, △설비 운영 역량 제고, △최고의 LNG 사업 역량 확보, △혁신 경영 기반 확립,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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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난방비 둘다 잡는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경기도가 대기질 개선과 난방비 절감을 위해 올해 총 84억 9000만원을 투입해 31개 시·군에 친환경 보일러 8만 2363대의 설치를 지원한다.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친환경(저녹스)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10만원(저소득층 60만원)이 주택소유주나 세입자에게 지원되며 예산이 소진되면 사업이 종료된다. 신청은 ‘가정용 보일러 인증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관할 시․군 부서에 방문하면 된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노후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할 경우, 1대당 연간 질소산화물 약 87%가 감소 돼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 또한 열효율 개선에 따른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으로 1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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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라인 기억 공간 마련···재난 원인·대책, 추모 메시지까지
경기도가 10.29 참사,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등 국내외적 재난의 교훈을 잊지 않고 피해자와 연대할 수 있도록 기존에 운영하던 ‘온라인 추모관’을 ‘기억과 연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기존에 구축된 온라인 추모관은 단순 추모글만을 등록할 수 있어 참사가 주는 교훈과 연대의 의미를 온전히 담아내기 어려웠다.이에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지시에 따라 경기도는 10.29 참사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의 개요, 경기도의 대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추모와 연대 메시지까지 한 페이지 내에서 작성이 가능한 ‘기억과 연대’로 기능을 확대 개편했다.10.29 참사 기억공간에서는 참사 상황, 경기도의 초기 대응부터 ‘사회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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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불법촬영 없는 학교 만들기' 추진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공동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해 불법촬영 없는 학교 만들기와 일상적 예방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초‧중‧고‧특수학교에 외부 용역을 활용해 불법촬영 불시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2월 조례 개정을 통해 점검범위를 화장실에서 학교 내 샤워실, 탈의실, 휴게실 등으로 확대했다. 또, 적발 위주의 점검에서 학교 자체점검, 유관기관 협력, 공동체 캠페인, 예방 연수 등 학교의 자발적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16일 담당 부서, 교육부, 행정안전부와 함께 광명광덕초(학교장 전성화)를 방문해 불법촬영 근절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날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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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 위한 2023년도 IB 관심학교 25교 운영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16일 글로컬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2023년 IB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안내하고 학생의 창의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역량을 키우도록 힘쓴다.도교육청은 단편적 지식 암기와 출제자 의도에 맞는 정답 찾기 교육에서 벗어나 미래형 학습체제로의 전환을 모색하고, ‘탐구-실행-성찰’ 중심 수업과 이에 따른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경기형 IB 프로그램’의 초석이 될 관심학교 25교를 선정하고 관심-후보-인증학교의 단계별 운영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궁극적으로는 관심학교 운영단계부터 지역과 교육과정의 다양성 및 학생 선택의 자율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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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올해에도 자문 추진
#. 용인시 A아파트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이 아니었다면 장기간 승강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을 겪을 뻔했다.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노후된 승강기를 교체하려 했는데, 리모델링이 지연되면서 승강기 교체시기(승강기 안전검사 결과)를 지나 승강기 운행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자문단은 승강기 교체에 소요되는 기간과 리모델링 진행 여부를 결정해야 하는 기한 등 관련 법령에 따른 절차를 안내해 입주민 분쟁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결정을 도왔다.#. 화성시 B아파트는 단지 내 어두운 곳에 보안등을 증설하기 위해 장기수선충당금을 집행하려다가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지원 자문단’에 조언을 구했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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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쪼개기 허가’ 막는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 국토부 건의
소규모 주택단지, 이른바 ‘타운하우스’ 일부가 50세대 미만의 ‘쪼개기 허가’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을 받아 열악한 주거환경, 부실시공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동일한 사업 주체를 묶어 ‘쪼개기 허가’를 막는 방안을 국토교통부에 건의했다.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토부에 제출했다고 16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최근 투자 수요가 몰리기도 했던 ‘타운하우스’는 일반 공동주택단지와 달리 소규모로 주택단지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인데, 50세대 미만(단독은 30세대)일 경우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 적용 대상이 된다. 문제는 일부 타운하우스 분양업자들이 입주자를 모집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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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동노동자 쉴 권리 보호 위한 ‘간이 이동노동자쉼터 설치 확대’ 사업 추진
휴게공간이 따로 없는 대리운전기사, 배달종사자, 방문학습 교사 등 이동노동자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12개소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는 경기도가 올해 간이 이동노동자 쉼터 8곳을 추가로 설치한다. 도는 현재 용인·성남·안산·남양주·파주·이천·구리·광명 등 8개 지역에 있는 역 광장, 공영주차장 등 접근과 주차가 쉬운 곳을 대상으로 쉼터 설치 장소를 선정하고 있다. 장소 선정 이후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쉼터 조성을 완료하고 연내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거점형 쉼터’와 ‘간이형 쉼터’로 구분한다. 거점형 쉼터는 사무실 형태로 휴식 공간과 상담․지원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간이형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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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도비 1243억 투입
경기도가 홍수로부터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도비 총 1243억 원을 투입해 하천 72개소를 대상으로 제방 보강,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등을 추진한다.올해 사업 대상 하천 72개소는 총연장 218.3㎞로 ▲공사 하천 28곳 67.8㎞ ▲보상 하천 18곳 59.8㎞ ▲설계 하천 26곳 90.7㎞로 구성됐다. 공사 하천을 보면 28곳 중 안성 율곡천 등 7곳이 연내 준공된다. 안성 율곡천 공사는 배수시설 13개소, 교량 3개소, 제방 4㎞ 등을 설치하는 내용이다. 도는 공사 하천 사업을 통해 제방 보강 등 하천시설 정비, 교량 설치, 생태환경 조성, 친수공간 확보(산책로) 등을 추진한다. 특히 우기철 전에 미준공 사업지구의 주요 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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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교육훈련 122개 과정 제공
경기도가 3월부터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28개소에서 경력단절 여성 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등 122개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제공한다.올해 총 2412명 교육생을 모집하는 가운데 교육훈련 과정은 크게 5개 분야로 ▲고부가가치 11개 과정 ▲기업 맞춤형 14개 과정 ▲전문기술 11개 과정 ▲역량 강화 및 일반과정 86개 과정 등이다. 구체적으로 소프트웨어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을 검증(테스트)해 의도한 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는 ‘소프트웨어 테스팅(검증) 전문가’, ‘인공지능 코딩 전문가’ 등 4차 산업, 금융·보험, 의료,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해 지역사회 및 산업체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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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커랩스 '제2의 카카오페이 사태' 일으킬 뻔...크러스트 강준열 대표도 사임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이 거버넌스카운슬인 크래커랩스의 일방적인 클레이 매도로 내홍을 겪고 있다. 기존 클레이튼 운영사인 크러스트 강준열 대표도 최근 사임하며 클레이튼 재단과 클레이튼 생태계의 향후 전망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함께 크래커랩스는 크립토 윈터에도 긍정적 변화와 함께 유틸리티 토큰인 KLAY에 있어서도 상승세를 보이던 클레이튼 생태계에 찬물을 끼얹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지난 8일, 클레이튼의 거버넌스 카운슬(GC)인 크래커랩스가 다수의 계좌를 통한 이른바 ‘믹서’ 방식으로 보유한 클레이 코인을 대량 매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클레이튼 재단측이 보유한 물량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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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형두·정정미 헌법재판관 후보자 28∼29일 청문회 진행
국회는 김형두(58·사법연수원 19기)·정정미(54·25기) 헌법재판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오는 28일과 29일 진행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16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3월 임시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일정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명수 대법원장은 지난 6일 퇴임을 앞둔 이선애·이석태 헌법재판관의 후임으로 각각 김 후보자와 정 후보자를 지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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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쿠팡, ‘배송운전자 교통안전관리 강화’ 업무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6일 쿠팡(대표자 강한승, 박대준)과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정적인 물류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을 양 기관은 소형화물 안전운행 관리를 위한 협력사업을 발굴 및 실천하고, 공단의 운전적성정밀검사·체험교육·데이터 기반 맞춤형 컨설팅 등을 활용하여 고위험 운전자의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주요 업무협약 내용으로는 △화물배송 운전자 안전관리 강화 △교통안전 교육 및 컨설팅 △자동차 검사를 활용한 화물차 안전관리 △배송 운전자 화물운송종사자격 취득 △운수종사자 교통안전 홍보 △기타 안전관리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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