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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롯데百, 지구의 날 맞이 뷰티 ESG 캠페인 팝업스토어 선보여 外
롯데백화점은 4월 14일(금)부터 4월 27일(목)까지 본점 지하 1층 '더웨이브'행사장에서 지구의 날을 맞이한 뷰티 ESG 캠페인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하여, ESG 테마의 이색적인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로웨이스트를 지향하는 클린뷰티 브랜드 '디포션', 미네랄 솔트를 원료로 사용하는 웰니스 뷰티 브랜드 'ReSaltz(리솔츠)', 노 플라스틱 & 프리미엄 천연 비건 뷰티 브랜드 '그린태비'까지 비건 뷰티를 대표하는 세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환경 ECO(에코) 퀴즈존과 구매한 보틀을 직접 디자인 할 수 있는 DIY존, 공병 프로모션, 그리고 각종 SNS 포토존 이벤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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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야놀자,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묘목 7만여 그루 식재한다 外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가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묘목 7만여 그루를 식재한다. 야놀자 관계자는 "지난해 3월 동해안 산불 발생 직후, 훼손된 강원 지역 산림을 복원하고 강원도 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하고자 ‘강원도야, 푸르고 울창하게 놀자’ 프로젝트를 전개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고객이 야놀자 앱에서 강원도 상품 예약 시 야놀자가 건당 1그루의 묘목을 기부하는 해당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여행의 가치를 전달한 바 있다"라며 "또한, 사내 캠페인을 통해 야놀자 임직원들도 묘목 기부에 힘을 보탰다"라고 밝혔다. 야놀자는 캠페인과 임직원 기부를 통해 마련한 묘목 7만여 그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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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4월 이달의 항만인 선정…김강현 소방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18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4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구조구급과 김강현 소방관은 평소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 형성과 업무관련 문의 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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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후 허리 통증...원인과 대처법은?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며 골프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와 함께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챔피언십과 US오픈도 얼마 남지 않아 골프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상황이다.특히 올해 PGA 투어의 경우 스포츠스타 타이거 우즈가 마스터즈 토너먼트에서 기권을 선언하는 등 갖가지 이슈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가 기권을 선언하게 된 배경으로는 건강 상의 이유가 꼽혀 골퍼들의 건강 문제도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흔히 골프는 정적인 운동인 탓에 부상 위험이 적은 스포츠로 인식되곤 한다. 하지만 스윙을 편측으로 반복하는 과정에서 허리에 부담이 누적돼 근골격계 질환까지 이어지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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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이천 물류센터에 5G 특화망 구축
CJ대한통운이 물류센터 최초로 5G 특화망을 구축했다. CJ대한통운이 CJ올리브네트웍스와 협업해 5월 오픈 예정인 이천 2풀필먼트 센터에 물류센터 최초로 5G특화망 ‘이음5G’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CJ대한통운에 따르면 이음 5G는 이동통신사가 아닌 기업 또는 기관이 건물이나 공장 등에 직접 5G 주파수를 할당 받고 기지국을 구축해 현장에 활용하는 서비스이다. △초고속△초저지연 △초고밀도 등이 특징이다.대부분의 물류센터에서는 와이파이를 활용해무선 네트워크를 사용한다. 그러나 와이파이는 주파수 채널 간섭 및 속도 지연으로 물류센터 생산성을 저하시키는 원인 중 하나로 꼽혀왔다. CJ대한통운은 이음5G 사업자인CJ올리브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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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RFID 이용 수술기구 트래킹 시스템 구축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송정한)이 세계 최초로 RFID 기술을 이용한 수술기구 트래킹 시스템 구축에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분당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일회용 소모품을 제외한 수술용 칼, 가위, 집게 등 여러 수술기구들은 중앙공급부서에서 표준화된 재처리 과정인 세척 및 멸균 과정을 거쳐 재사용된다. 최근 세계적으로 이러한 재처리 과정을 추적·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으나 시스템 전산 및 장비를 갖추지 못한 경우 수술기구의 재고와 세척 호기, 멸균 회차 등을 직원들이 일일이 확인하고 수기로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이러한 가운데, 분당서울대병원은 세계 최초로 RFID를 이용한 수술기구를 추적·관리 시스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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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중고 장난감 나눔 행사 실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중고 장난감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장난감에 대해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롯데글로벌로지스 공식 SNS를 통해 장난감 기부를 접수 받아, 롯데택배가 무상수거한 중고 장난감 500여 점에 대해,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번달 19일 본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지점에서 임직원들이 정성껏 장난감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다음달 어린이날 기념선물로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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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손상된 난자 DNA 복구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난자가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해 DNA 손상으로 인한 난자의 질 저하를 예방하고, 보조생식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학문적 토대를 마련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성균관대학교 오정수 교수 연구팀이 난자에서 특이적으로 일어나는 DNA 손상 복구 기전을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여성은 평생 사용할 난자를 난소에 품고 태어난다. 난자는 난소에서 오랜 기간 감수분열 초기 단계에 멈춰 있기 때문에 체세포에 비해 DNA 손상에 취약하다. 또한 보조생식술 시 난자의 체외배양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증가돼 DNA 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손상된 DNA를 가진 난자는 배아 발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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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근린생활시설 화재…30대 여성 병원이송
4월 20일 오후 3시 58분 울산 동구 방어동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4시 35분에 완진됐다. 30대 여성 1명(의식없음)이 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 36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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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인터파크,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티켓 판매 外
인터파크가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 전시 티켓을 판매한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에드워드 호퍼: 길 위에서'는 20세기 미국 현대미술사 대표 작가인 에드워드 호퍼의 개인전으로, 8월 20일(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열린다"라며 "'철길의 석양'(1929)을 제외한 전 작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대규모 전시로, 지난달 선보인 얼리버드 티켓은 판매 점유율 93% 이상을 기록하고 전시 카테고리 실시간 예매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전했다. 인터파크는 전시 기간 중 티켓을 판매한다. 관람 2시간 전까지 인당 최대 4매 예약 가능하다. 예매 시 30분 간격으로 회차를 지정해 이용하는 관람시간 지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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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당근마켓, 당근이 웹툰 ‘당근이당' 1화 공개 外
당근마켓(각자대표 김용현, 황도연)은 ‘당근이’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 ‘당근이툰’을 당근이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당근마켓 관계자는 "‘당근이툰’은 당근마켓의 마스코트인 당근이가 이웃과 함께 사는 동네를 배경으로 만든 첫 번째 웹툰 시리즈다"라며 "동네 구석구석 정겨운 모습들과 온 마을을 누비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당근이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등을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냈다"라고 전했다. 당근이툰 에피소드들은 매주 한 편씩 연재될 예정이다. 지난 1일 새롭게 오픈한 당근마켓 앱 내 당근이 비즈프로필과 당근이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당근이툰 외에도 당근이를 활용한 일러스트 등의 디지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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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주점 업주상해 사건 발생…현장 검거
4월 18일 오전 1시 5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OO주점에서 업주상해 사건이 발생했다.50대 남성이 일행들과 술값을 계산하고 나갔다가 재차 혼자 들어와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과 발로 업주(60대·여)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폭행해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다.112출동한 경찰관(부산 동부서)이 주점 화장실에 있던 피의자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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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드롭탑, 시그니처 '밀크티' 2종 개발 성공 外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최근 허니바닐라 밀크티, 허니크림 밀크티 등 시그니처 메뉴 개발에 성공하며 전국 매장에 밀크티 2종을 출시했다. 드롭탑 관계자는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의 로드 버가모트 홍차 티백에 새롭게 개발한 브랜드 전용 PB 원료 2종으로 풍부한 맛을 더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허니바닐라 밀크티는 바닐라 얼그레이 파우다를 조화롭게 배합해 부드러운 목 넘김과 홍차의 묵직한 바디감을 선사하며, 허니크림 밀크티는 마누카 꿀향 시럽을 사용해 대체 불가능한 달콤한 향미로 인위적이지 않은 깊은 단맛과 풍미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밝혔다. 또 "밀크티 브랜드 모글리밀크티도 1년 간의 연구 개발 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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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LF 헤지스, 디지털 통합 플랫폼 ‘헤지스 앱’ 론칭 外
생활문화기업 LF의 대표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모바일 환경에서의 고객 경험 극대화를 위해 ‘헤지스 앱’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LF 관계자는 "헤지스가 공식 온라인 스토어의 앱을 출시하고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올린다"라며 "‘헤지스 앱’은 브랜드 콘텐츠, 멤버십, D2C(Direct to Consumer, 소비자 직접 판매) 서비스 등 브랜드 경험이 집약된 모바일 플랫폼으로, 헤지스닷컴 가입 고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제품을 쉽게 구입하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헤지스는 모바일 앱을 소통을 위한 디지털 접점으로 삼아 고객 개개인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형성하고, 브랜드의 근간이 되는 팬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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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이슈] 잡코리아 "직장인 54.7% ‘이직 성공까지 3개월’" 外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최근 1년 안에 이직 활동 경험이 있는 직장인 46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이직 성공 현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잡코리아 관계자는 "그 결과 조사 대상 직장인 중 ‘현재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은 70.1%로 조사됐다. 10명중 7명이 이직 활동을 시작한지 1년 안에 이직에 성공한 것이다"라고 전했다.이어 "이직에 성공하기까지 걸린 기간을 살펴보면, 이직 활동을 시작한 지 ‘2개월~3개월’에 성공했다는 응답자가 34.6%로 가장 많았다"라며 "△4개월~6개월(26.2%) △1개월(20.1%) 순으로 조사됐다. 누적비율로는 3개월 안에 이직에 성공한 직장인이 54.7% (1개월(20.1%)+2~3개월(34.6%))로 절반에 달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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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이슈] 오비맥주,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KIBA 2023)’에서 13관왕 차지 外
오비맥주(대표 배하준)가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Korea International Beer Award 2023, 이하 KIBA 2023)’에서 1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대한민국 국제 맥주 대회’는 국내 맥주 기술의 발전을 촉진시키고 맥주 산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탄생한 한국 최초의 국제 맥주 품평회다"라며 "지난 2020년 1회 개최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2회 대회가 치러졌다"라고 전했다. 이번 품평회에는 14개국 69개 맥주 제조사가 322종의 맥주를 출품해 경쟁을 벌였다. 미국 World Beer Cup, 호주 AIBA 등 세계 유명 맥주대회에서 활약한 14개국 40여 명의 맥주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 심사위원단이 출품 맥주의 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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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중대재해 1호판결에 항소 포기한 검찰 규탄
검찰이 중대재해처벌법 1호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원청대표는 고작 집행유예와 벌금 3000만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것으로 확정됐다. 수많은 노동자들의 목숨값으로 만들어진 중대재해처벌법이다. ‘살인기업’에 강력한 처벌을 내려 다시는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들자는 염원이 담긴 법이다. 그 법의 1호 판결이었다. 가뜩이나 정부여당이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를 하는 마당에, 검찰이 낮은 형량을 사실상 용인하며 ‘살인기업’에 면죄부를 준 셈이다. 심지어 검찰은 스스로 만든 기준보다도 낮게 구형했다. 대검찰청이 작년 3월 만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양형기준’은 사망사고 범죄의 기본구간을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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