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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9대 임원선거 당선자 확정

지부장 이문세, 수석부지부장 고희승, 사무국장 이광주

2019-11-27 10: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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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임원선거 당선자.(사진제공=전국플랜트건설노조울산지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9대 임원선거 당선자가 확정됐다.

기호 2번(지부장 이문세, 수석부지부장 고희승, 사무국장 이광주)이 53,4%득표로 당선됐다. 기호1번(방래혁, 이규원, 김태희)은 42.6%를 얻었다.

지난 11월 16일 오후 2시 조합원 총회에서 당선됐고 7일간의 이의제기 기간을거쳐 지난 23일 최종 확정됐다. 총원 5005명 가운데 3582명이 투표(투표율 71.6%)해 기호1번은 1525표, 기회2 번은 1911표를 획득했다.무효는 83표, 기권은 63표가 나왔다.

이번 당선자의 임기는 2020년 1월1일부터 2021년 12월31일이다.

이문세 지부장 당선자는 “일용직플랜트건설노동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일자리 문제이다”며 “2020년 S-OIL, SK 등 대형 신설공사가 예정되어 있다. 우리 조합원의 고용문제에 앞장서는 노동조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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