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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화재

2019-10-19 11: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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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사진제공=부산경찰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10월 18일 오후 9시30분경 해운대구 우동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공조실(공기중화기계실)에서 전기누전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6분경 진화됐지만 내부 천장 및 공기중화기계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신고자는 회사 보안담당자로 보안시스템 상 이상이 발생했다는 자동문자를 맏고 사무실에 출근 후 이상여부를 확인하던 중 고옺실 부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공조실 부근에서 야간작업하던 직원 11명이 자력 대피했다.

해운대경찰서는 피해자 회사대표(61) 및 신고자(38)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이 예정(10월 21일 오전 10시)돼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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