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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 당첨 오해하고 업주 상해 피의자 구속

기사입력 : 2019.09.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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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산중부경찰서)


[로이슈 전용모 기자] 마산중부경찰서는 로또 1등에 당첨됐는데도 업주가 자신을 속이고 5등 당첨금만 지불했다고 오해하고 업주를 흉기로 상해한 피의자 A씨(69)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28일 오후 7시 피해자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만취상태에 찾아가 피해자에게 각 2주 상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은 현행범인 체포하고 피해자는 119구급차로 병원에 긴급 이송했다.

8월 3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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