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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가져

기사입력 : 2019.08.2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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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우 등이 농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소년분류심사원)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8월 23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3×3농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우 등 4명이 참여하는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체육교실은 소년보호기관의 체육 활성화를 통해 체육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모 학생은 “스포츠스타와 같이 농구를 하면서 웃고 땀 흘리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를 통해 심신을 발전시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체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나아가 건전한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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