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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장학회, 울산준법지원센터에 장학금 200만원 기탁

검정고시 합격한 보호관찰청소년 20명에게 지원

기사입력 : 2017.06.14 16:42 (최종수정 2017.06.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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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장학회가 울산준법지원센터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기념촬영.


[로이슈 전용모 기자]
천수장학회(회장 김태환)는 올해 검정고시에 합격한 울산·양산지역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지원할 장학금 200만원을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에 기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한때 방황으로 학업을 중단했다가 올해 상반기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20명에게 지원된다.

김태환 회장은 “능력이 우수한 친구들을 후원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 인생을 변화시키는 동기를 제공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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