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는 12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는 작가의 삶과 철학이 담긴 작품들을 통해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깊이 있는 문화 공유의 장을 선사한다.
윤병모·김봉애 작가는 “인생의 산수를 맞이하는 가을날, 인생의 후반에서 새롭게 배우며 열정과 즐거움으로 함께 준비한 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았다”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걸음을 멈추고 묵향의 고요한 울림과 여백의 미를 함께 나누길 원한다”고 소회를 전했다.
오경용 서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힐링과 마음의 여유를 바탕으로 주민들이 한층 더 만족할 수 있는 치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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