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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지스타 G-CON서 ‘붉은사막’ 오픈월드 개발 기술 소개

2026-11-05 23: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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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슈 심준보 기자] 펄어비스가 오는 19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3층에서 열리는 ‘G-CON 2026’에 참가해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개발 경험을 공유한다고 5일 밝혔다.

펄어비스에 따르면 이번 강연은 ‘붉은사막: 광활한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 기반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주제로 진행된다. 안근태 아트레벨 실장과 윤진호 게임엔진 그래픽스 실장이 연사로 참여한다.

두 연사는 게임 내 파이웰 대륙을 구현한 과정과 자체 엔진을 활용한 대규모 오픈월드 제작 기술을 설명할 예정이다. 플레이어가 직접 탐험하며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하는 과정에서 고려한 창작적·기술적 과제도 다룬다.

펄어비스는 앞서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CEDEC 2026’과 독일 쾰른의 ‘게임스컴 데브 2026’에서도 ‘붉은사막’ 개발 경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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