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대포통장 250여개를 구매한 뒤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구매한 대포통장을 불법 도박사이트의 입출금 계좌로 제공해 운영자의 자금 세탁을 도왔고, 수수료 명목으로 17억원의 범죄수익을 챙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 등을 고려해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도현 로이슈(lawissue) 인턴 기자 ronaldo07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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