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선관위 특검팀은 5일 오전부터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 청사에서 투표록 위·변조 의혹과 관련해 압수수색을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특검팀은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에 대한 경찰 수사에 대비해 지방선관위에 전국 투표소 40여곳의 투표록을 사후 위·변조하도록 지시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전날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으나 시간이 예상보다 길어져 추가 수색에 나선 것으로 전해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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