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클리카는 이용자가 플랫폼 내 활동으로 응모권을 확보한 뒤 원하는 차량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회차별 추첨에서 선정된 1명은 해당 차량을 정가보다 1000만원 낮은 가격에 구매할 기회를 얻는다. 첫 회차에는 싼타페 MX5가 대상 차량으로 공개됐다.
대상은 도이치 오토모빌그룹이 검증·선별한 직영 중고차다. 회차마다 차량을 바꾸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응모 전에 차량 상태와 점검 정보, 할인 적용 후 구매 가격을 살펴볼 수 있다. 출석체크와 차량 구경 등 플랫폼 내 미션을 통해 응모권을 모을 수 있고, 당첨 이후 구매 여부는 본인이 결정한다.
구매 이후에는 차량 보증과 사후관리 체계를 연계한다. 제조사 보증이 남아 있는 차량은 해당 보증을 우선 적용하고, 연장 보증 서비스 ‘CARE6’를 통해 약관에 따른 주요 부품 수리비 보장을 보완한다. 보장 기간은 매매일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 중 먼저 도래하는 시점까지다.
차량 인수 방식은 매장 방문과 비대면 홈서비스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홈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약관에 따른 시승 기간이 적용되며,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환불을 신청할 수 있다.
차란차는 회차별 차량 공개와 추첨 방식을 통해 중고차 구매 과정에 참여형 요소를 결합했다. 향후에는 외부 기업과의 협업 범위도 검토할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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