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타이어 관계자는 “MINI 오너와 팬들이 브랜드 문화를 공유하는 MINI 대표 축제에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참가한다”며 “타이어 무상 안전점검과 제품 전시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MINI 고객 접점을 넓히고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이어보이는 야구장 맥주보이 콘셉트에서 착안한 고객 참여형 안전 캠페인으로, 행사 기간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점검에 동의한 차량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마모도, 외관 상태 등을 점검하고 필요 시 공기압을 보충한다. 점검 후에는 차량별 결과지를 전달해 안전관리 방법을 안내한다.
행사장 내 MINI 전시 차량 옆 공간에서는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을 선보인다. 전기차 전용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를 전시해 전기차에 관심이 높은 MINI 고객에게 기술력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MINI 고객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타이어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체험형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MINI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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