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법무법인 시작은 서울가정법원이 위치한 양재동의 2개 사무실을 비롯해 여의도, 종로, 고양, 남양주, 인천, 춘천, 청주, 대전, 대구, 부산, 제주에 이어 이번 광주와 안산 사무실 추가 오픈을 통해 전국 주요 거점 법률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게 됐다.
이혼·가사 사건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법무법인 시작은 소속 변호사 약 40명 전원이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이혼전문변호사로 구성되어 있다. 대한변협 인증 이혼·가사·학교폭력 등 관련 분야 전문 자격증도 50개 이상 보유하고 있어, 가사 사건 분야의 전문 인력을 폭넓게 갖추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광주 분사무소는 윤범수 대표변호사가, 안산 분사무소는 임다온 대표변호사가 각각 맡아 지역 의뢰인을 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각 지역 대표변호사들은 수많은 가사·이혼 소송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의뢰인들에게 사안별 맞춤형 법률 조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법무법인 시작은 최근 가정법원 부장판사를 역임한 박나리 변호사를 영입하며 재판 실무 경쟁력과 법리 대응력을 한층 더 고도화했다. 전직 부장판사의 합류와 더불어 광주·안산 사무실 개소까지 더해지며 법무법인 시작의 전국적 전문성 및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법무법인 시작 관계자는 "광주와 안산 사무실 오픈을 통해 지역 의뢰인들이 서울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세밀하고 전문적인 이혼·가사 법률 서비스를 가까이서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이혼·가사 사건에 집중해 온 전문성과 치밀한 조력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권익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ljh78@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