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현대산업개발이 목동 재건축 수주전을 앞두고 오는 11월 2일 ‘목동 아이파크 라운지’의 문을 연다.
라운지는 디벨로퍼로서 축적한 경험을 토대로 목동의 미래를 풀어가는 공간이다. ‘목동의 시간을 완성하고 아이파크의 정점을 만나는 공간’을 기획 방향으로 주거개발 경험과 도시 기획 역량을 담았다.
브랜드 전시, 모형, 프레젠테이션존, 휴식 공간 등으로 구성해 미래 목동의 모습을 자신의 일상과 연결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리셉션존에는 붉은색 안내데스크와 곡선형 벽면, HDC그룹 심볼을 상형화한 무늬가 있다. 브랜드존에서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지나온 길을, 모형존에서는 아이파크가 완성할 새로운 목동을 동선에 따라 관람할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존은 화면을 중심으로 좌석을 배치해 전시와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했다.
전시 관람 후에는 콘텐츠존과 카페 라운지에서 우드톤 마감과 실내 식재를 보며 자유롭게 머를 수 있다. 카페 라운지 벽면에는 ‘집 밖에서 집 안으로 이어지는 모든 여정을 하나의 공간 경험으로 설계합니다’라는 문구로 IPARK의 공간 가치관과 주거 철학을 담았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IPARK가 가진 역량을 목동의 지역적 특색에 맞춰 온전히 더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며 “IPARK를 리뉴얼하며 주거 브랜드를 넘어 다양한 공간과 서비스를 하나의 경험으로 잇는 라이프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 만큼 공간·서비스·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통합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