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27일 의원총회 후 "국정조사를 해야 한다는 데 의견들이 모아졌고, 국정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일정 관련해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제한 뒤 국정조사 실시와 관련된 법안을 내달 5일 본회의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이날 총의를 모아 정부에 의견을 전달하기로 했던 가상자산 과세 제도 추가 유예 여부는 추가 의견을 더 수렴해 논의를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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