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소중한 생명을 잃은 희생자의 명복을 빌고,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과 고통을 겪는 유가족에게도 깊은 위로의 말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다시는 국가의 부재로 억울한 죽음이 생기는 참혹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부, 국민의 일상이 안전한 나라를 만드는 데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민의 삶이 안전해져야 공동체가 단단해지고 사회 통합성도 높아져 더 큰 성장과 발전의 토대가 된다"고 재차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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