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오전 8시 30분께부터 핸드볼경기장 안에 보관 중인 송파구 관내 선거 관련 각종 서류와 폐쇄회로(CC)TV 등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검팀은 28일 핸드볼경기장에서 투표지와 CCTV 등 물품에 대해 공개검증을 예고한 바 있으며 이날 압수수색으로 준비 절차에 들어간 상황으로 풀이된다.
압수수색에는 특검 인력은 검사 2명과 수사관 등 12명이 투입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