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대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진행됐으며 LPGA와 KLPGA 주요 선수 84명이 출전했다. 대회 기간 누적 관람객 수는 4만171명으로 집계됐다.
BMW 코리아는 대회 현장에서 신차와 주요 모델을 전시했다. 국내 출시를 앞둔 더 뉴 BMW 7시리즈와 더 뉴 BMW X5를 처음 공개했으며, 더 뉴 BMW iX3를 비롯한 다양한 차량을 행사장 곳곳에 배치했다.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퍼팅 챌린지와 차량 관련 퀴즈, 응원 플래카드 제작 등 현장 이벤트가 마련됐으며 차량 시승 신청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관람 편의를 위한 시설도 운영했다. 일반 관람객이 이용할 수 있는 휴게 공간과 전용 라운지를 마련했으며,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 보유 고객을 위한 별도 관람 서비스도 제공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019년 출범한 LPGA 투어 대회다. BMW 코리아는 대회를 통해 골프 경기 관람과 브랜드 체험 요소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대회에는 나흘 동안 4만171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더 뉴 BMW 7시리즈와 더 뉴 BMW X5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며 "차량 전시와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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