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진학사 캐치가 구직자 1천942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기술 환경 관련 조사를 진행해 23일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항목에 따르면 희망 분야의 기술 대체 가능성에 대해 57%가 긍정 응답을 나타냈으며, 전체 참여자의 50%는 기술 진보 이후 구직 활동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직무 전환을 논의하거나 진행 중이라고 밝힌 비중은 55%로 집계되었으며, 세부 직군 가운데 경영 지원 및 사무 분야 응답자의 대체 우려 비중이 70%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회사 측은 "정형화된 업무 영역을 중심으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확정되면서 세부 수치 기반의 직무 적응력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석 항목에 따르면 희망 분야의 기술 대체 가능성에 대해 57%가 긍정 응답을 나타냈으며, 전체 참여자의 50%는 기술 진보 이후 구직 활동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증가했다고 답했다.
직무 전환을 논의하거나 진행 중이라고 밝힌 비중은 55%로 집계되었으며, 세부 직군 가운데 경영 지원 및 사무 분야 응답자의 대체 우려 비중이 70%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회사 측은 "정형화된 업무 영역을 중심으로 자동화 적용 범위가 확정되면서 세부 수치 기반의 직무 적응력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작용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