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예결특위는 먼저 오는 30일 예산안 공청회를 열고 예산안 심사에 돌입한다.
이어 내달 4∼5일 종합정책질의, 9∼10일 경제부처, 11∼12일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이어간다.
예산안 감·증액을 심사하는 예산안조정소위 활동은 같은 달 16일부터 시작돼 법정 시한인 12월 2일까지 예산안 통과를 마무리 지을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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