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국가의 가장 기본적 책무"라며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전쟁을 선포한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국무조정실,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보건복지부, 교육부, 경찰청, 행정안전부, 기획예산처 등 9개 관계부처 장·차관이 참석해 '초안전사회 범정부 액션 플랜'을 주제로 논의가 진행됐다.
이 대통령은 "범정부 액션플랜은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안전과 안심을 체감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는 일절 작은 허점이 있어선 안되는 만큼 실효적 대책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거듭 강조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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