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NK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은행은 전문 금융강사를 파견하고 울산시는 교육 대상자 모집과 장소 제공 등을 맡는다. 교육은 11월부터 12월까지 울산청년센터 등에서 5차례 진행되며, 청년 100여 명을 대상으로 투자·신용관리와 금융상품 활용법 등을 다룬다.
김경옥 BNK경남은행 금융소비자보호 담당임원은 “청년들이 금융을 이해하고 미래를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금융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6월 경상남도와도 청년 금융교육 협약을 맺고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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