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 강남구 프리미어블루 삼성동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신청기업 100곳 중 10곳이 선정돼 참여했다. AI·바이오헬스·반도체·소재·제조·핀테크 분야 기업들이 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했으며, 벤처캐피탈과 액셀러레이터 등 투자기관과의 상담도 진행됐다.
NH투자증권은 투자자 연결과 후속 미팅을 지원하고, 유망 비상장 기업과의 협력을 향후 기업공개(IPO) 주관 등 기업금융(IB)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태동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본부장은 “산기협과 협력해 유망 기술기업이 투자 유치부터 상장까지 단계별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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