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2023년 9월 시작한 My세미나는 누적 참가자 10만8000명을 넘어섰으며, 회당 평균 15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특집은 2027년 국내외 증시 전망과 미국 중간선거가 글로벌 경제에 미칠 영향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된다.
세미나는 22일 오후 3시 유튜브 채널 ‘신한 Premier TV’에서 진행되며,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꾸준한 참여로 My세미나가 대표 투자 콘텐츠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자산관리를 지원하는 투자 콘텐츠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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