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농협은행에 따르면 지난 7월 성수동 팝업스토어 ‘NH드림뱅크’의 수익금을 초록우산에 전달하고, 연화지역아동센터의 유휴공간을 리모델링해 ‘앤서니 브라운 상상 책방’을 마련했다.
새 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독서와 문화 활동을 즐기며 상상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된다. 완공식에는 NH농협은행과 초록우산 관계자, 지역 아동 및 복지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NH농협은행 관계자는 “고객들의 성원으로 아이들에게 희망의 공간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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