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토스뱅크에 따르면 만기 고객의 절반 이상은 31일 중 21일 이상 저금했으며, 이들 가운데 약 60%는 만기 후 일주일 안에 재가입했다. 20대부터 50대까지 모든 연령대에서 21일 이상 저금한 고객 비중이 60% 안팎으로 나타났다.
만기 고객의 절반 가까이는 토스뱅크 적금에 처음 가입한 고객이었다. 이 가운데 3명 중 1명은 만기 후 상품에 재가입해 저축을 이어갔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소액으로 매일 저축하는 재미가 고객에게 통한 것”이라며 “고객들이 즐거운 금융생활을 이어가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xzvc@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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