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진학사의 채용 플랫폼 캐치가 개발한 AX 직무역량검사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인공지능제품·서비스 확인서를 획득했다. 기술심사를 거쳐 확인서를 받은 것으로, 진학사는 이를 계기로 대학과 기업 대상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AX 직무역량검사는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능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시자가 과제를 설정하고 대화형 방식으로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면, 최종 결과뿐 아니라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까지 분석해 진단 보고서를 제공한다.
진학사에 따르면 해당 검사 도입 계약을 체결한 곳은 대학 11곳과 기업 2곳 등 총 13개 기관이다. 대학 교육과 기업 채용 분야에서 AI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수단으로 적용되고 있다.
진학사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교육과 채용 과정에서 검사 활용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AX 직무역량검사는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능력과 문제 해결 과정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응시자가 과제를 설정하고 대화형 방식으로 AI를 활용해 결과물을 만들면, 최종 결과뿐 아니라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까지 분석해 진단 보고서를 제공한다.
진학사에 따르면 해당 검사 도입 계약을 체결한 곳은 대학 11곳과 기업 2곳 등 총 13개 기관이다. 대학 교육과 기업 채용 분야에서 AI 활용 역량을 평가하는 수단으로 적용되고 있다.
진학사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는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교육과 채용 과정에서 검사 활용 범위를 넓혀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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