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이연에프엔씨 한촌설렁탕, AI 기반 가맹점 운영 분석 기능 강화

2026-10-22 20:03:57

[사진=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연에프엔씨가 운영하는 한촌설렁탕이 가맹점주 전용 앱 ‘한큐’의 인공지능(AI) 분석 기능을 강화했다. 매출과 고객 반응, 배달 운영 데이터를 통합해 점주가 매장 현황을 파악하고 운영 개선점을 찾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편된 앱은 매출 추이와 배달 플랫폼별 고객 평가를 분석해 일간·주간 리포트로 제공한다. 배달 운영이 중단되는 시간대를 파악하고 고객 응대 개선 방향을 제안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여러 데이터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매장 관리 절차를 간소화하려는 취지다.

기능 이용 현황을 보면 전체 143개 매장 가운데 85개점이 AI 분석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 기능 강화 이후 이용 매장 수는 이전보다 39.3% 늘었으며, 앱 접속 횟수도 8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촌설렁탕은 가맹점주의 데이터 분석 부담을 줄이고 매장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AI 기반 운영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