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에서는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수상한 단편 영화 작품들이 현지 관객들에게 소개됐다. 상영 이후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는 연출을 맡은 감독들이 참석해 작업 과정과 글로벌 스트리밍 협업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영화제 측과 참여 감독들은 플랫폼 협업을 통해 단편 영화가 접점과 관객층을 넓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 언급했다.
넷플릭스는 지난 기간 단편영화 스트리밍 서비스와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신진 창작자 지원을 이어왔다.
회사 측은 "원석 발굴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이야기들이 더 많은 팬과 만나며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