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변호사

법무법인 광장, 아시아로 2026 평가서 24개 부문 최고 등급

2026-10-22 19:50:02

[사진=법무법인 광장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법무법인 광장 제공]
[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법률시장 평가기관 아시아로(asialaw)의 2026년 평가에서 산업 및 법률 자문 분야 총 24개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평가 결과는 산업 분야 11개 부문과 법률 자문 분야 13개 부문을 포함한다. 광장에 따르면 24개 평가 부문 모두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6년 연속이다.

개별 변호사 평가에서는 광장 소속 변호사 45명이 평가 명단에 포함됐다.

아시아로는 글로벌 법률 전문 출판·리서치 그룹인 리걸 벤치마킹 그룹(Legal Benchmarking Group·LBG) 산하 법률시장 조사기관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로펌과 법률 전문가를 대상으로 산업별 전문성과 법률 자문 역량 등을 평가한다.

평가에는 로펌이 제출한 자료와 고객 의견, 동료 변호사 평가, 자체 조사 결과 등이 활용된다. 이를 토대로 분야별 로펌 등급과 개별 변호사 평가 결과를 발표한다.

광장은 올해 다른 국제 법률시장 평가에서도 수상 실적을 기록했다. 벤치마크 리티게이션(Benchmark Litigation)이 주최한 '아시아·태평양 어워즈 2026'에서는 노동 분야 올해의 로펌, 올해의 한국 변호사, 고객 평가 기반 올해의 한국 로펌 등을 포함해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또한 '더 아시아 리걸 어워즈 2026(The Asia Legal Awards 2026)'에서는 ESG 분야 올해의 딜과 프로젝트 분야 올해의 변호사 부문에서 수상했다. 프로젝트 분야 수상자는 광장 소속 김광열 변호사다.

김상곤 대표변호사는 "이번 평가는 광장을 함께 만들어 가는 모든 구성원의 노력과 고객의 성원 덕분이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전문성과 헌신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