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년도 우승자 이정환, 디 오픈 챔피언 라이언 폭스, 김시우·임성재 등 KPGA·PGA·DP 월드투어 소속 선수 126명이 출전한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68만 달러와 GV80 하이브리드, KPGA·DP 월드투어 출전 자격이 주어진다. KPGA 투어 최고 순위 선수에게는 2027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이, 16번 홀 첫 홀인원 선수와 캐디에게는 각각 GV70와 GV60이 제공된다.
제네시스는 선수·캐디용 차량 67대와 수소전기버스 3대를 지원하고 전용 휴식 공간을 운영한다. 팬 빌리지에서는 10주년 기념 MD와 제네시스 컬렉션을 판매하고 GV90 네오룬을 전시한다. 어린이 골프존·사인존과 유소년 선수 대상 원포인트 레슨도 마련된다.
제네시스사업본부장 이시혁 전무는 “10주년을 맞은 대회가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겨루는 국제 무대로 자리매김했다”며 “골프 팬은 물론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까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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