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문래동3가 27-1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총 2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A·B·C타입)으로 구성되며, 84㎡A 110가구, 84㎡B 54가구, 84㎡C 54가구다. 단지 내에는 근린생활시설도 들어선다.
효성중공업에 따르면 지하철 2호선 문래역과 1호선·KTX 영등포역, 2·5호선 영등포구청역, 5호선 영등포시장역까지 4개 노선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쿼드러플 역세권이다. 경인로, 서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 도로망도 가까워 여의도 업무지구와 구로·가산디지털단지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타임스퀘어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 대형 쇼핑시설이 인접한 몰세권 입지다. 영등포 청과시장과 문래창작촌도 인근에 있으며, 문래동 꽃밭정원, 문래근린공원과 단지 연계 소공원도 계획돼 있다.
문래초와 양화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문래동3가 학원가와 목동 학원가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주변에서는 문래동 도시환경정비사업, 대선제분 일대 재개발사업, 영등포재정비촉진지구 등 개발이 추진되고 있다.
단지는 남향 위주 배치와 4베이 판상형 위주(일부 제외) 평면설계로 개방감과 채광을 높였고, 드레스룸, 파우더룸, 현관 팬트리 등 수납공간을 확보했다. 커뮤니티에는 피트니스, GX룸, 스크린골프장 등이, 부대시설에는 키즈스테이션, 경로당, 주민운동시설, 어린이놀이터, 어린이집 등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축 공급 감소 속 주요 도심 입지에 조성되는 새 아파트라는 점에서 희소성이 부각된다”며 “쿼드러플 역세권과 몰세권, 직주근접성을 두루 갖춘 데다 전용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돼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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