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표창은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파트타임 채용과 만 69세 정년 보장, 공공기관과의 취업 지원 협력 등이 평가된 데 따른 것이다.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는 20일 열린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서 표창을 받았다.
KFC 코리아는 2024년부터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 중장년 채용설명회와 현장 면접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재단의 중장년 경력인재 지원 사업에도 참여했다.
박람회에서는 매장 영업과 제품 제조 직무를 중심으로 구직 상담을 진행했다. 중장년 구직자에게 실제 매장 업무와 관련한 직무 정보를 전달하고 채용 관련 상담을 제공했다.
회사 측은 “중장년 채용은 지원 대상의 연령뿐 아니라 근무 기회와 정년 기준을 함께 살펴야 하는 사안으로, 현재 파트타임 채용과 만 69세 정년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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