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샌드위치 제품군은 식빵 외에 치아바타, 소금빵, 소보로빵 등 여러 종류의 빵을 활용해 가열해 먹는 형태 등으로 구성을 늘렸다. 아침 시간대 식사 대용 수요가 지속되는 경향을 고려해 기획됐다.
소형 김밥 제품군은 세부 크기를 줄인 형태로 소스를 찍어 먹는 유형과 속재료 비중을 늘린 유형으로 나눠 출시됐다. 단무지와 당근 등 기본 재료에 조미밥과 별도 소스를 첨가하거나 참치마요 샐러드 등을 채워 넣는 방식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아침 시간대 식사 대용 구매 비중이 약 25% 수준을 유지함에 따라 메뉴 다양화를 추진했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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