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지평주조가 3분기 누적 해외 판매액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50% 신장된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북미 지역을 겨냥한 가향 제품 판매 확대와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인근 국가 대상 제품 공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일본 현지 대형 유통망 입점을 비롯해 주요 지역 한인 슈퍼마켓 채널 공급망을 확충하며 판매 기반을 넓혔다.
수출 국가 수는 현재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16개국으로 늘었으며 연내 18개국 확대를 목표로 설정을 마쳤다. 저온살균 방식을 적용해 보관 기간을 늘린 전용 제품과 말차, 리치 등 부재료를 첨가한 신규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 내 가향 제품군 수요 확대와 주요 국가 유통망 확보 성과가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실적은 북미 지역을 겨냥한 가향 제품 판매 확대와 일본, 홍콩, 베트남 등 인근 국가 대상 제품 공급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파악됐다. 일본 현지 대형 유통망 입점을 비롯해 주요 지역 한인 슈퍼마켓 채널 공급망을 확충하며 판매 기반을 넓혔다.
수출 국가 수는 현재 미국, 일본, 호주, 중국 등 16개국으로 늘었으며 연내 18개국 확대를 목표로 설정을 마쳤다. 저온살균 방식을 적용해 보관 기간을 늘린 전용 제품과 말차, 리치 등 부재료를 첨가한 신규 제품군을 중심으로 운영을 이어갈 방침이다.
회사 측은 "북미 시장 내 가향 제품군 수요 확대와 주요 국가 유통망 확보 성과가 실적 증가로 이어졌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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