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으로 멤버십 서비스의 포인트를 대중교통 이용과 연계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양사는 결합 기능을 탑재한 관광객 전용 교통 카드를 연내 출시할 예정이며, 공항과 편의점 등 유통 채널을 통해 유통할 계획이다.
국내 이용자를 위한 교통 이용 연계 혜택을 다변화하고 결합 마케팅 등 신규 사업 모델 발굴도 함께 진행한다. 앞서 글로벌 회원 체계를 마련한 데 이어 이동 관련 분야로 제휴 범위를 늘렸다.
회사 측은 "멤버십 채널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이동과 소비 과정에서 적용되는 제휴 구성을 늘려갈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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