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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핸디푸드 브랜드 UNO 광고 모델로 프로게이머 쵸비 발탁

2026-10-20 17: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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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오뚜기가 20일 1인분 간편식 브랜드 UNO의 광고 모델로 프로게이머 쵸비(정지훈)를 선정하고 신규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젊은 이용자층과의 접점을 늘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신규 광고 영상은 1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경기 중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을 통해 송출될 예정이다.

브랜드 UNO는 2019년 출시된 1인분 간편식 라인업으로 원형 피자, 사각 피자, 핫도그 등의 제품군을 운영 중이다. 2024년 제품군을 넓히면서 연간 매출 100억 원 규모를 달성했다.

회사 측은 "선수의 인지도와 e스포츠 이용자층을 바탕으로 젊은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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