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활동에는 본사 임직원이 참여해 해안가에 부유하는 폐플라스틱과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수거량을 바탕으로 평가 항목을 설정해 참여도를 높이는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했다.
지난 2022년 원산도해수욕장을 반려해변으로 지정받은 이후 매년 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의료기관 및 복지 단체를 대상으로 다회용 용기와 텀블러를 전달하는 등 자원순환 관련 활동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기업의 책임 있는 실천과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바탕으로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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