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승계는 기업의 경영 연속성과 장기적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검증된 전문경영인에게 지분을 물려주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지난 2025년 양자 입양 절차가 마무리된 데 이어 10% 주식 증여 및 관련 세액 신고가 완료됐다.
이경수 대표는 2003년 신입사원으로 입사해 전략기획 및 영업 부문을 거쳐 국내 사업 총괄 및 대표이사를 역임해 왔다. 척추 관리 기기 중심의 라인업을 체험형 공간 운영과 결합하며 사업 구조 확장을 이끌어왔다.
회사 측은 "차세대 경영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지배구조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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