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20일 올해 9월 기준 크루즈 외국인 관광객 누적 유치 인원이 10만 3979명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5년 연간 유치 실적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로얄캐리비안, MSC, 프린세스 등 주요 해외 크루즈 선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방문객 규모를 늘렸다.
유치 관광객의 주요 방문 지역은 부산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제주, 인천, 여수 순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크루즈 인바운드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외화 수입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는 지난 2025년 연간 유치 실적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로얄캐리비안, MSC, 프린세스 등 주요 해외 크루즈 선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방문객 규모를 늘렸다.
유치 관광객의 주요 방문 지역은 부산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제주, 인천, 여수 순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크루즈 인바운드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외화 수입을 늘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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