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도 전시장은 BMW 및 MINI 신차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BMW 프리미엄 인증중고차(BPS) 및 MINI NEXT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한 공간에 갖춘 복합시설로 운영된다.
이번 리뉴얼에는 BMW 그룹의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가 적용됐다. 전시장에는 BMW 8대, MINI 6대, 인증중고차 14대 등 총 28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다.
시설 내에는 BMW 럭셔리 클래스와 고성능 M 모델을 살펴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핸드오버 존과 문화 공연 공간도 함께 운영된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정비와 사고 수리를 지원하며 65개의 워크베이를 갖췄다. 고객 대기 공간도 마련해 차량 상담과 구매, 출고, 정비 서비스를 한곳에서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 측은 “송도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통합 운영하는 형태로 새단장을 마쳤다”며 “전시장에는 총 2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서비스센터에는 65개의 워크베이가 운영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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