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퍼슈프림은 1985년 국내에 처음 소개된 이후 운영돼 온 피자헛의 대표 메뉴다. 페페로니와 베이컨을 포함한 고기·채소 등 11가지 토핑이 적용된 제품으로, 이번 신메뉴 추가로 관련 라인업은 3종으로 늘었다.
‘콰트로 치즈 슈프림’은 모짜렐라, 고다, 프로볼로네, 파마산 등 4가지 치즈를 기존 대비 2배로 사용한 메뉴다. 수퍼슈프림의 기존 토핑 구성에 치즈 풍미를 강조한 방식으로 설계됐다.
‘안창 스테이크 슈프림’은 기존 11가지 토핑에 안창살 스테이크를 추가한 제품이다. 페페로니와 채소 토핑에 고기 풍미를 결합한 구성이다.
피자헛은 신메뉴 출시와 함께 ‘수퍼슈프림을 더 슈프림하게’ 캠페인을 운영한다. 수퍼슈프림의 40여 년 역사를 반영한 블랙 컬러 무광 마감 전용 피자 박스도 함께 선보인다.
회사 측은 “신메뉴는 기존 수퍼슈프림의 11가지 토핑 구성을 유지한 가운데 4가지 치즈 또는 안창살 스테이크를 추가한 방식으로 설계됐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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