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제품은 ‘청정원 토마토퓨레’, ‘청정원 체다치즈소스’, ‘청정원 글레이즈’로 구성됐다. 토마토와 치즈, 포도 원료를 각각 활용해 조리 과정과 메뉴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청정원 토마토퓨레’는 이탈리아산 로마토마토 품종을 활용한 제품이다. 토마토 함량이 99.5%에 달하며 설탕과 구연산을 넣지 않고 시칠리아산 레몬즙만 추가한 구성이다. 마녀스프, 에그인헬, 브루스케타, 피자소스, 파스타 등의 조리에 활용할 수 있다.
‘청정원 체다치즈소스’는 치즈를 별도로 녹이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제형이다. 떡볶이, 라면, 핫도그 등에 뿌리거나 감자튀김·나초 등에 곁들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튜브형 용기를 적용해 필요한 양만큼 짜서 쓸 수 있다.
‘청정원 글레이즈’는 발사믹 글레이즈와 화이트 글레이즈 두 가지로 나뉜다. 이탈리아산 포도를 농축해 만들었으며, 동일 유형 유사식품 시장 점유율 상위 4개 제품의 표준값 대비 당류를 25%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발사믹 글레이즈는 모데나산 발사믹 식초를 사용했고, 화이트 글레이즈는 백포도 원료를 활용해 맑은 색을 띤다.
회사 측은 “토마토퓨레는 토마토 99.5%와 레몬즙 중심의 구성으로 조리 베이스 용도에 적용됐고, 체다치즈소스는 튜브형 용기로 필요한 만큼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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