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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시티, 11월 마이 케미컬 로맨스 내한공연 개최

2026-10-20 08: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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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로이슈 편도욱 기자] 파라다이스시티가 11월 7일 컬처파크에서 미국 록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2만 명 규모로 진행되며, 마이 케미컬 로맨스가 국내에서 공연을 선보이는 것은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마이 케미컬 로맨스는 2001년 결성된 4인조 록 밴드로, 정규 앨범 'Three Cheers for Sweet Revenge'와 'The Black Parade'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2013년 활동을 중단했다가 2019년 재결합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에서는 올해 다양한 음악 공연이 열렸다. 4월 딥 퍼플 내한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안 팝 페스티벌, 크로마 키,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XMF 2026 등이 개최됐다.

회사 측은 “11월 개최되는 공연은 약 2만 명 규모로 진행되며, 올해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이어진 음악 공연 일정의 하나”라며 “록 음악 팬들의 관심을 받는 아티스트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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