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임직원들은 점자 기초 교육을 이수한 뒤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상품 정보가 담긴 점자 스티커를 직접 제작해 제품에 부착했다. 이와 함께 뼈해장국, 훈제안심 등 도드람 인기 제품과 생필품을 담은 나눔박스를 포장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회사 측은 "임직원들이 점자 스티커 제작부터 나눔박스 전달까지 전 과정에 동참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는 점에서 뜻깊다"며 "이번 활동은 도드람이 꾸준히 강화해 온 지역 기반 CSR 모델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강동구를 비롯한 주요 거점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소외계층을 보살피는 상생 경영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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