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한체육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에서 세라젬은 배드민턴 박주봉 총감독, 육상 박민호, 스케이트보드 강준이 선수에게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9 2027을 전달했다. 요트 하지민, 양궁 김종호 선수에게는 안마의자 파우제 M6를 각각 제공했다. 시상품은 육상 박민호 선수가 대표로 수령했다.
세라젬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를 운영하며 국가대표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와 휴식을 위한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해오고 있다.
회사 측은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하며 국민에게 감동을 전한 선수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제품 지원을 마련했다"며 "훈련 현장부터 대회를 마친 뒤 일상까지, 선수들이 편안한 휴식을 통해 다음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응원하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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