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노랑통닭은 전국 가맹점 900곳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매출 1336억원과 영업이익 131억원을 기록했다. 가맹사업 확대와 수익성 확보를 바탕으로 사업 기반을 구축해 왔다.
제품 경쟁력에는 가마솥 조리 방식과 특제 파우더를 활용한 제조 기술이 반영됐다. 연근 치킨 제조 관련 특허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저염 인증도 기술·품질 관련 성과로 제시됐다.
가맹사업 운영에서는 전사적자원관리(ERP)와 판매시점정보관리(POS) 시스템을 활용해 관리 절차를 표준화하고 있다. 56개 협력사와의 협력 체계도 운영 중이다.
하이서울기업 인증은 성장 잠재력과 기술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제도다. 선정 기업은 국내외 판로 개척과 기업 간 협업, 해외 진출 등에 관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노랑통닭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메뉴 품질 관리와 가맹점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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