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새로 추가된 컬러는 소이밀크 탭, 너티피치 탭, 차이로즈 탭, 초코퍼지 탭, 베리파이 탭이다. 뭉근하게 졸인 잼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색조로 구성됐으며, 뉴트럴 톤부터 딥 톤까지 아우르는 농축된 발색이 특징이다.
세모 탭 치크는 크림 제형이 피부에 닿는 순간 부드럽게 퍼지는 이지 블렌딩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세라마이드와 바쿠치올 성분이 함께 들어가 메이크업과 피부 컨디션 관리를 동시에 하도록 설계됐다.
신규 5색이 더해지면서 세모 탭 치크는 총 12가지 컬러로 운영된다. 브랜드가 공식 SNS에 선공개한 발색 콘텐츠는 9만회 이상 조회됐고, 지난 8일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 프리오픈 행사에서는 3분 30초 만에 물량이 소진됐다.
회사 측은 “잼처럼 졸여낸 깊이감 있는 5가지 색조를 추가해 세모 탭 치크 라인업을 12색으로 구성했다”며 “크림 블러셔 특유의 부드러운 발색과 세라마이드·바쿠치올 성분을 함께 담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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